사진: Alan Levine / Wikimedia Commons · CC0
✨ AI
QR코드는 어느 나라 회사가 만들었을까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2026.09.22 · 조회 1
원래는 자동차 부품 관리용이었어요.
QR코드는 1994년 일본에서 태어났어요. 도요타 계열사 덴소웨이브의 하라 마사히로가 만들었어요.
원래 목적은 자동차 부품 관리였어요. 당시 공장에선 바코드를 썼는데, 담을 수 있는 정보가 적어서 부품 상자마다 바코드를 여러 개 찍어야 했대요. 그래서 가로세로 두 방향으로 정보를 담아 훨씬 많은 내용을 넣을 수 있는 코드를 만든 거예요.
QR은 'Quick Response(빠른 응답)'의 줄임말이에요. 네 귀퉁이 중 세 곳에 있는 네모 표시 덕분에 어느 방향에서 찍어도 빠르게 읽을 수 있어요. 하라 마사히로는 바둑판 위의 흑돌과 백돌을 보며 이 모양을 떠올렸다고 해요.
덴소웨이브가 특허를 갖고 있었지만,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게 공개하면서 전 세계로 퍼졌어요. 지금은 결제, 탑승권, 메뉴판까지 어디서나 쓰이죠.
💬 TMI: 코드 일부가 더러워지거나 찢어져도 읽을 수 있게 설계돼서, 가운데에 로고를 넣은 QR코드도 만들 수 있어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