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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작가 고향엔 동상이 있어요.
사진: gtknj / Wikimedia Commons · CC BY 2.0
수영복을 입는 온천은 따로 있어요.
#일본여행#매너
머리 위 등불은 나무도 쇠도 없이 종이와 풀만으로 만든대요.
#몰랐던사실#축제#여름
탕에 들어가기 전에 몸부터 깨끗이 씻어요.
눈 깜짝할 새 가면이 바뀌는 변검 공연도 볼 수 있어요.
#몰랐던사실#축제#겨울
팁을 놓고 가면 직원이 쫓아와서 돌려주기도 해요.
하늘에서 떨어지는 신의 깃발을 말 위에서 서로 차지하려 해요.
#축제#여름#후쿠시마
화장실 슬리퍼를 신고 나오는 건 일본에서 꽤 유명한 실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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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때문에 사라졌던 수레가 옛 설계도 덕분에 돌아왔어요.
다다미 위에선 맨발이나 양말이 기본이에요.
신을 모신 가마를 강물과 불 속에 던지는 축제도 있어요.
수건을 탕에 담그지 않으려고 머리 위에 올려요.
액년을 맞은 25세와 42세 남성들이 신전을 지켜요.
일본 자판기의 빨간 가격표는 따뜻한 음료라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