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Namazu-tron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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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년부터 한 가문이 운영하는 여관이 있을까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2026.09.25 · 조회 1

지금 46대째 이어지고 있어요.

이시카와현 고마쓰시 아와즈 온천엔 '호시 료칸'이라는 여관이 있어요. 문을 연 건 718년이에요. 1,300년 넘게 손님을 받아 온 거예요.

전해 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하쿠산에서 수행하던 승려 다이초가 꿈에서 계시를 받고 이곳에서 온천을 찾아냈대요. 그리고 제자에게 온천을 지키며 사람들을 맞으라고 했는데, 그 제자의 집안이 지금까지 여관을 이어 왔다고 해요.

지금 주인은 46대째예요.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가족 경영 여관으로 알려져 있어요. 한 집안이 1,300년 동안 같은 일을 이어 왔다는 게 놀랍죠.

705년에 문을 연 야마나시의 게이운칸처럼, 일본엔 1,000년 넘은 숙소가 여럿 있어요. 오래된 가게를 귀하게 여기는 일본 문화를 잘 보여 주는 곳이에요.

📍 가볼 곳: 이끼 낀 정원과 오래된 목조 건물을 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어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