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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이 가장 많이 솟는 곳은 어디일까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2026.09.27 · 조회 1
원천 수도, 솟는 양도 일본 1위예요.
온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이타현을 기억해 두세요. 오이타현은 온천 원천 수(4,788곳)와 솟아나는 양(분당 약 29만 6천 리터)이 모두 일본 1위예요. 그래서 스스로를 '온천현'이라고 불러요.
도시로 보면 벳푸가 원천 수와 용출량 모두 1위, 유후인이 2위래요. 벳푸 시내를 걷다 보면 길가와 집 마당 곳곳에서 하얀 김이 피어오르는 걸 볼 수 있어요.
벳푸의 명물은 '지옥 순례'예요. 파란 물빛의 '우미지고쿠', 붉은 '지노이케지고쿠'처럼 색도 모양도 다른 온천 연못을 보러 다니는 거예요. 너무 뜨거워서 들어갈 순 없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신기하대요.
온천 증기로 채소와 고기를 쪄 먹는 '지고쿠무시' 요리도 유명하고, 모래를 덮고 누워 있는 모래찜질 온천도 있어요.
📍 가볼 곳: 유후인은 긴린코 호수와 아기자기한 거리가 예뻐서, 벳푸와 함께 묶어 여행하는 사람이 많아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