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Nesnad / Wikimedia Commons · CC BY 3.0
✨ AI도쿄
도쿄 정원에는 보름달이 되는 다리가 있을까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1시간 전 · 조회 1
바닷물이 드나드는 연못도 있어요.
빌딩 숲 도쿄 한가운데에도 수백 년 된 정원이 남아 있어요. 그것도 저마다 독특한 장치를 품고서요.
'고이시카와 고라쿠엔'엔 '엔게쓰쿄(円月橋)'라는 돌다리가 있어요. 반원 모양 다리가 연못물에 비치면, 다리와 그림자가 합쳐져 동그란 보름달처럼 보여요. 이름도 '둥근 달 다리'라는 뜻이에요.
바닷가의 '하마리큐 정원'은 연못에 바닷물을 끌어들였어요. 도쿄만의 밀물과 썰물에 따라 연못의 물높이가 오르내려요. 에도 시대 쇼군 가문의 정원이었던 곳이에요.
'신주쿠 교엔'에선 정원 한 곳에서 세계 여행을 할 수 있어요. 일본식 정원뿐 아니라 영국식 풍경 정원, 프랑스식 정형 정원이 함께 있고 넓은 잔디밭도 펼쳐져 있거든요.
📍 가볼 곳: 하마리큐 정원에선 연못 위 찻집 '나카지마노 오차야'에서 말차와 화과자를 맛볼 수 있어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