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téphane Gallay / Wikimedia Commons · CC B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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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미술관 입장권엔 진짜 영화 필름이 들어 있어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1시간 전 · 조회 1

토토로가 앉아 있는 접수대는 사실 '가짜 접수대'예요.

도쿄 미타카의 지브리 미술관 앞에 가면 커다란 토토로가 접수 창구에 앉아 손님을 맞아요. 그런데 이 접수대는 진짜가 아니라 '가짜 접수대'예요. 진짜 입구는 따로 있어요.

입장권도 특별해요. 티켓 안에 실제 35mm 영화 필름 조각이 들어 있어서, 빛에 비춰 보면 지브리 영화의 한 장면이 보여요. 티켓마다 장면이 달라서 무슨 장면이 나올지 기대하게 돼요.

안에는 『이웃집 토토로』의 고양이 버스, 네코버스를 실제로 만든 놀이 공간도 있어요. 다만 건물 안에 들어가야 해서 영화 속보다 작게 만들었고,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만 탈 수 있어요. 어른들은 부러운 눈으로 구경만 해야 해요.

옥상 정원엔 『천공의 성 라퓨타』의 로봇 병사가 서 있어요. 높이가 약 5m나 돼요. 천장 그림도 꼼꼼히 보면 『마녀 배달부 키키』의 키키와 고양이 지지,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의 나우시카를 찾을 수 있어요.

📍 가볼 곳: 지브리 미술관은 날짜와 시간을 정해 예약하는 곳이라 입장권을 미리 사 둬야 해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