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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통째로 든 떡 이치고다이후쿠는 어떤 음식일까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27분 전 · 조회 1
국에 넣어 먹는 딱딱한 떡도 있어요.
일본 화과자 가게 진열대를 보면 떡 종류가 정말 다양해요. 생긴 것도, 먹는 법도 제각각이에요.
요즘 특히 인기 있는 건 '이치고다이후쿠'예요. 말랑한 떡 속에 팥소와 함께 딸기가 통째로 들어 있어요. 반으로 자르면 빨간 딸기 단면이 드러나서 사진을 찍는 사람도 많아요. 1980년대에 나온 비교적 새로운 화과자로 알려져 있어요.
봄이 되면 초록빛 '쿠사모치'가 나와요. 쑥을 넣어 반죽해서 색이 초록이고 향긋해요. '미타라시 당고'는 꼬치에 꽂은 동그란 떡에 달콤짭짤한 간장 소스를 입힌 간식이에요.
달지 않은 떡도 있어요. '기리모치'는 네모나게 잘라 딱딱하게 말린 떡이에요. 구우면 부풀어 오르고, 새해에 먹는 떡국 '오조니' 같은 국물 요리에도 넣어요.
💬 TMI: 미타라시 당고는 교토 시모가모 신사의 '미타라시 연못'에서 이름이 왔다는 설이 있어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