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amilo Sanchez / Wikimedia Commons · CC0

✨ AI

워크맨은 어떤 모양까지 나왔을까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21분 전 · 조회 1

금색 워크맨은 금도금한 구리 덩어리를 깎아 만들었어요.

워크맨이라고 하면 네모난 카세트 플레이어가 떠오르죠. 그런데 소니는 40년 넘게 정말 다양한 모양의 워크맨을 만들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워크맨도 있었어요. 몸체에 투명한 패널을 달아서, 안에서 돌아가는 기계 장치를 들여다볼 수 있게 했어요. 기계가 움직이는 모습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재밌는 볼거리였죠.

'빈즈(Beans)'라는 워크맨은 이름 그대로 콩처럼 동글동글한 몸체였어요. 손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모양이에요. 플레이어와 헤드폰을 아예 하나로 합쳐, 귀에 걸기만 하면 되는 착용형 워크맨도 나왔어요.

가장 화려한 건 금색 워크맨 'NW-WM1Z'예요. 몸체를 금도금한 무산소 구리로 만들었어요. 순도가 높은 구리를 쓰면 전기 신호가 깨끗하게 전달돼 소리가 좋아진다는 생각에서였대요.

💬 TMI: 이 금색 워크맨은 구리 덩어리를 깎아 만들어서 무게가 400g이 넘어요. 손에 들면 꽤 묵직해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