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anenori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 AI
아카시야키의 원래 이름은 무엇일까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1시간 전 · 조회 1
현지에선 지금도 '다마고야키'라고 불러요.
효고현 아카시시의 명물 아카시야키는 생김새가 다코야키와 꼭 닮았어요. 동그란 반죽 안에 문어가 들어 있는 것도 같죠. 그런데 이 음식의 원래 이름은 '다마고야키(玉子焼)'예요.
이름에 달걀(다마고)이 들어간 건 반죽에 달걀을 듬뿍 넣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다코야키보다 훨씬 부드럽고 폭신해요. 젓가락으로 들면 흔들릴 만큼 말랑해서, 나무 판에 담겨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일본에선 '다마고야키' 하면 보통 도시락에 들어가는 두툼한 달걀말이를 떠올려요. 그래서 다른 지역 사람들이 헷갈리지 않게 '아카시에서 먹는 다마고야키'라는 뜻으로 '아카시야키'라는 이름이 널리 쓰이게 됐대요.
하지만 아카시 현지 사람들은 지금도 이 음식을 '다마고야키'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 가게 간판에도 '玉子焼'라고 적힌 곳이 많아요.
📍 가볼 곳: 아카시역 근처 우오노타나 상점가에 아카시야키 가게가 모여 있어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