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a:User:Sanjo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 AI오키나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패스트푸드 체인은 오키나와에 있어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3일 전 · 조회 1
도쿄보다 오키나와에 먼저 햄버거가 왔어요.
일본 패스트푸드 하면 도쿄 긴자의 맥도날드 1호점(1971년)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그보다 먼저 문을 연 햄버거 가게가 오키나와에 있어요. 1963년에 생긴 A&W예요.
당시 오키나와는 미국이 통치하고 있었어요. 일본에 돌아온 게 1972년이니까, 그 전까지는 미국 문화가 본토보다 훨씬 먼저 들어온 거죠. 그래서 지금도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소개돼요.
오키나와 A&W의 상징은 루트비어예요. 약초 맛이 나서 처음 마시면 파스 냄새 같다는 사람도 있는데, 오키나와 사람들에겐 추억의 맛이래요. 차를 탄 채로 주문하는 드라이브인 매장도 있어요.
오키나와 사람들은 A&W를 '엔다'라는 애칭으로 부르기도 해요.
💬 TMI: 오키나와 A&W 루트비어는 리필이 된대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