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akedahrs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 AI오사카

다코야키는 1935년 오사카에서 시작했어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2026.09.22 · 조회 1

처음엔 문어 대신 소고기를 넣었어요.

다코야키를 처음 만든 사람으로는 오사카 '아이즈야'의 엔도 도메키치가 꼽혀요.

그는 1933년쯤 포장마차에서 소 힘줄과 곤약을 넣은 '라디오야키'를 팔았어요. 당시 최신 유행이던 라디오처럼 세련된 음식이라는 뜻으로 붙인 이름이래요. 그러다 아카시에선 반죽에 문어를 넣는다는 손님 말을 듣고, 1935년 문어를 넣은 다코야키를 내놓았어요. 반죽도 물 대신 간장과 다시 국물로 간을 했대요.

그래서 원조 다코야키는 소스 없이 그냥 먹어요. 지금처럼 소스와 마요네즈, 가쓰오부시를 뿌려 먹는 방식은 나중에 퍼진 거래요.

오사카 사람들에게 다코야키는 집에서도 해 먹는 음식이에요. 집집마다 다코야키 판이 하나씩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친구들과 둘러앉아 구워 먹는 '다코파(다코야키 파티)'가 흔하대요.

📍 가볼 곳: 아이즈야는 지금도 영업 중이고, 원조 라디오야키도 판대요. 아카시에 가면 다시 국물에 찍어 먹는 '아카시야키'도 맛볼 수 있어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