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ek Ślusarczyk / Wikimedia Commons · CC BY 3.0

✨ AI오사카

회전초밥은 맥주 공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2일 전 · 조회 1

레일이 시계 방향인 건 오른손잡이를 위해서래요.

회전초밥집에 가면 접시가 레일을 따라 빙글빙글 돌죠. 이 방식은 1958년 오사카에서 처음 나왔어요. 시라이시 요시아키가 히가시오사카에 연 '마와루 겐로쿠 스시'가 세계 최초의 회전초밥 가게예요.

당시 그는 일손이 부족해 고민이 많았대요. 그러다 아사히 맥주 공장에서 컨베이어가 맥주병을 나르는 걸 보고 '초밥도 저렇게 돌리면 되겠다' 싶었던 거예요. 레일의 모양과 속도를 맞추는 데만 5년이 걸렸대요.

회전초밥이 크게 알려진 건 1970년 오사카 엑스포 때예요. 엑스포에 가게를 내면서 전국에 이름이 퍼졌고, 덕분에 비싼 음식이던 초밥을 누구나 부담 없이 먹게 됐어요.

요즘 회전초밥집은 터치 패널로 주문하면 초밥이 고속 레일을 타고 내 자리 앞까지 바로 날아오기도 해요.

💬 TMI: 레일은 시계 방향으로 돌아요. 오른손으로 젓가락을 쥐고 왼손으로 접시를 집기 편하게요. 속도는 초속 약 8cm였대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