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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는 신호 한 번에 수천 명이 건너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1시간 전 · 조회 1
붐빌 땐 2분 사이에 최대 2,500명이 건넌대요.
도쿄를 소개하는 영상에 빠지지 않는 장면이 있어요. 신호가 바뀌자 사방에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와 교차로를 가로지르는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예요.
'스크램블 교차로'는 모든 방향의 차를 한꺼번에 멈추고, 보행자가 가로든 세로든 대각선이든 자유롭게 건널 수 있게 한 교차로예요. 시부야역 하치코 출구 앞 교차로는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해요.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붐비는 시간엔 약 2분 동안 1,000명에서 2,500명이 이 교차로를 건넌대요. 그런데도 사람들이 부딪히지 않고 물 흐르듯 지나가는 모습이 신기해서, 일부러 이 장면을 보러 오는 관광객이 많아요.
교차로가 잘 보이는 곳도 인기예요. 역 앞 건물의 카페나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옥상 전망대 '시부야 스카이'에서 내려다보면 사람의 물결이 한눈에 들어와요.
💬 TMI: 교차로 한가운데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찍는 사람이 많은데, 신호가 짧으니 너무 오래 머물지 않게 조심하세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