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ssan4632 / Wikimedia Commons ·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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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마엔 도쿄의 서핑 명소가 있어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1시간 전 · 조회 1
하얀 모래 해변이 6km 넘게 이어져요.
서핑을 하러 도쿄에 간다고 하면 고개를 갸웃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도쿄도에 속한 이즈 제도의 니지마(新島)는 서퍼들 사이에서 손꼽히는 명소예요.
니지마의 대표 해변은 섬 동쪽의 '하부시우라 해변'이에요. 하얀 모래사장이 6km 넘게 이어지고, 태평양에서 밀려오는 파도가 좋아서 서핑 대회가 열리기도 했어요. 바다 색도 맑은 파란색이라 '도쿄에 이런 바다가 있었나' 싶을 정도래요.
니지마는 '고가석(코가이시)'이라는 특별한 돌로도 유명해요. 화산이 만든 가볍고 구멍이 많은 돌인데, 이 돌이 나는 곳은 니지마와 이탈리아 리파리섬 두 곳뿐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섬 곳곳엔 이 돌로 만든 '모야이 상'이 서 있고, 이 돌로 만든 연둣빛 '니지마 유리'도 특산품이에요.
도쿄 다케시바 부두에서 고속선을 타면 3시간 정도면 닿아요. 조후 비행장에서 작은 비행기를 타면 40분쯤 걸려요.
💬 TMI: 섬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노천 온천도 있어서, 바다를 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어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