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Pixelms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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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쿠라는 지금도 일본 게임센터에서 인기일까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1시간 전 · 조회 1

프리쿠라는 1995년에 처음 나왔어요.

일본 게임센터에 가면 한 층 전체가 화려한 사진 부스로 채워진 곳이 있어요. '프리쿠라'예요. '프린트 클럽'의 줄임말로,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스티커로 뽑는 기계예요.

프리쿠라는 1995년에 처음 나왔어요. 작은 스티커 사진을 친구와 나눠 갖고 수첩에 붙이는 게 여고생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했대요. 비슷한 시기에 한국에서도 스티커 사진이 크게 유행했죠.

요즘 프리쿠라는 훨씬 진화했어요. 눈을 크게, 피부를 매끈하게 보정하는 기능이 기본이고, 다 찍고 나면 화면에 펜으로 글씨와 그림을 꾸밀 수 있어요. 찍은 사진을 휴대폰으로 받아 SNS에 올리는 것도 쉬워요.

게임센터의 프리쿠라 코너엔 '남성끼리 입장 금지'라는 안내가 붙은 곳이 많아요. 여성 손님이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남자끼리만 들어오는 걸 막는 거예요. 남녀가 함께 오면 들어갈 수 있어요.

💬 TMI: 촬영 부스 옆엔 고데기와 거울이 놓인 꾸밈 공간이 있는 곳도 많아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