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Darklanlan / Wikimedia Commons · CC0
✨ AI
지진 훈련 때 책상 아래로 들어가는 건 진짜일까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27분 전 · 조회 1
먼저 머리를 지키고, 흔들림이 멈추면 대피해요.
일본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에서 지진 경보가 울리자 학생들이 일제히 책상 아래로 들어가는 장면이 나와요. 이건 실제 일본 학교에서 배우는 행동이에요.
지진이 나면 가장 위험한 건 위에서 떨어지는 물건이에요. 형광등이나 천장 마감재, 선반 위의 물건이 머리 위로 떨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흔들림이 시작되면 곧바로 책상 아래로 들어가 책상 다리를 꼭 잡고 머리를 보호해요. 무작정 밖으로 뛰어나가다 다치는 걸 막으려는 거예요.
흔들림이 멈추면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줄을 지어 운동장 같은 넓은 곳으로 대피해요. 이때 머리를 보호하려고 방재 두건이나 헬멧을 쓰는 학교도 있어요.
이 행동은 집이나 회사에서도 똑같이 적용돼요. 일본 사람들에게 '흔들리면 먼저 책상 아래'는 어릴 때부터 몸에 밴 습관이에요.
💬 TMI: 책상이 없는 곳에선 가방이나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낮은 자세로 버티는 방법도 함께 배운대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