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Buncho794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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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맨 열차는 운전사 혼자 어떻게 문도 열고 요금도 받을까요?
JAPICK이 정리한 이야기
2시간 전 · 조회 1
운전사가 차장의 일까지 맡는 열차, 타는 문도 정해져 있어요.
일본 시골 노선을 타다 보면 안내 방송에서 "이 열차는 원맨 운전입니다"라는 말이 나와요. 차장이 없는 열차에서는 문 여닫는 일과 요금 받는 일을 누가 할까요?
원맨 열차는 운전사가 혼자 운전하고, 문을 조작하고, 운임을 받는 열차예요. 보통은 차장이 운전사를 도와 안전 운행을 살피고 승객용 문을 여닫는데, 원맨 열차에서는 운전사가 그 일을 함께 맡아요.
로컬선에는 역에 직원이 없는 무인역이 많아요. 그래서 노선버스처럼 운전석 가까이에 운임함을 두고, 승객은 탈 때 받은 정리권으로 운임을 확인해 내릴 때 내는 방식이 많아요.
타고 내리는 문도 정해져 있어요. 직원이 없는 역에서는 진행 방향 첫 번째 칸의 맨 뒤 문으로 타고, 맨 앞 문으로 내리는 방식이 쓰여요. 운전사가 있는 앞쪽에서 내리면서 운임을 내는 방식이에요.
💬 TMI: 원맨 열차는 노선마다 규칙이 조금씩 달라서, 처음 타면 문 옆 안내 표시를 한 번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있는 이야기예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